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매그넘 이 한장] 원색에는 젊음이 묻어난다

등록 2009-03-18 22:28

[매그넘 이 한장] 원색에는 젊음이 묻어난다
[매그넘 이 한장] 원색에는 젊음이 묻어난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을 통해 수십 편의 포토에세이를 발표한 데이비드 앨런 하비가 일생 동안 가장 주력하는 테마는 남미 각국을 비롯한 라틴문화다. 하비의 사진을 규정할 수 있는 특징으로 약간 바랜 듯하지만 강렬한 원색을 들 수 있는 것과 일맥상통한다. 그는 한국에서 젊음을 테마로 서울의 명동, 신촌, 대학로 등을 다니면서 특유의 색을 보여주는 사진을 찍었다. 하비는 매일같이 생기는 아무렇지도 않은 일들, 즉 일상의 상황에서 작업하는 것을 즐긴다. 그는 “어떤 낯선 나라에 갔을 때 당신이 그 나라의 모든 것을 백화점식으로 나열해서 보여줄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라”고 조언했다.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