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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전국일반

영암도갑사 대웅보전 복원

등록 2009-03-30 22:44

 천년고찰 영암 도갑사 대웅보전이 고증을 거쳐 5년만에 복원된 가운데 30일 불자들이 기도하고 있다. 지난 1977년 참배객의 부주의로 일어난 불로 소실된 대웅보전은 기존 자리보다 6~7m 가량 뒤로 옮겨져 복원됐다. 팔작지붕에 정면 5칸, 측면 4칸, 250여㎡(74평) 규모로 복원된 복구된 대웅전은 외부에서는 2층이나 내부는 1층이며, 홍송으로 삼존불을 조성했다. 영암/연합뉴스
천년고찰 영암 도갑사 대웅보전이 고증을 거쳐 5년만에 복원된 가운데 30일 불자들이 기도하고 있다. 지난 1977년 참배객의 부주의로 일어난 불로 소실된 대웅보전은 기존 자리보다 6~7m 가량 뒤로 옮겨져 복원됐다. 팔작지붕에 정면 5칸, 측면 4칸, 250여㎡(74평) 규모로 복원된 복구된 대웅전은 외부에서는 2층이나 내부는 1층이며, 홍송으로 삼존불을 조성했다. 영암/연합뉴스
천년고찰 영암 도갑사 대웅보전이 고증을 거쳐 5년만에 복원된 가운데 30일 불자들이 기도하고 있다. 지난 1977년 참배객의 부주의로 일어난 불로 소실된 대웅보전은 기존 자리보다 6~7m 가량 뒤로 옮겨져 복원됐다. 팔작지붕에 정면 5칸, 측면 4칸, 250여㎡(74평) 규모로 복원된 복구된 대웅전은 외부에서는 2층이나 내부는 1층이며, 홍송으로 삼존불을 조성했다. 영암/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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