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속어보존회 회원과 신안초등학교 학생, 지역주민 등이 2일 오전 경남 산청군 경호강과 덕천강 일원(신안면 원지 둔치, 시천면 자양보)에서 열린 향기 나는 은어 치어 방류 행사에서 어린물고기 5만 마리를 풀어놓고 있다. 이날 방류된 어린 은어는 이곳을 찾는 여름철 은어 놀림 낚시꾼 등에게 청정지역 산청군을 알리는 홍보대사 구실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산청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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