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강원 지역 첫 모내기가 14일 철원평야에서 열렸다. 강기창 강원부지사(왼쪽)는 철원군 갈말읍 내리1리 임명호(53)씨의 논에서 이앙기를 이용해 이 지역 특산인 오대벼를 심었다. 임씨는 8월 중순께 벼를 수확해 출하할 계획이다. 사진 강원도청 제공
올해 강원 지역 첫 모내기가 14일 철원평야에서 열렸다. 강기창 강원부지사(왼쪽)는 철원군 갈말읍 내리1리 임명호(53)씨의 논에서 이앙기를 이용해 이 지역 특산인 오대벼를 심었다. 임씨는 8월 중순께 벼를 수확해 출하할 계획이다. 사진 강원도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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