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담양군이 슬로시티로 지정된 창평면 삼지천 마을의 돌담(등록문화재 265호)을 멋대로 허물었다. 담양군은 슬로시티를 찾는 관광객들을 위한 공원을 만들기 위해 허물었다고 밝혔다. 담양군민신문 제공
전남 담양군이 슬로시티로 지정된 창평면 삼지천 마을의 돌담(등록문화재 265호)을 멋대로 허물었다. 담양군은 슬로시티를 찾는 관광객들을 위한 공원을 만들기 위해 허물었다고 밝혔다. 담양군민신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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