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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전국일반

우리가 만든 자동차로 세계 바위 넘는다

등록 2009-04-23 22:26수정 2009-04-27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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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자작자동차 동아리 ‘속도위반’이 23일 세계대회 참가를 앞두고 연습에 여념이 없다. 한국 대표로 참가하는 이 동아리는 다음달 7∼10일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열리는 전 세계 대학생 자작자동차 경연대회에서 10위권에 들겠다는 목표를 세워놨다. 이 대회에는 미국, 캐나다, 프랑스 등 9개국 95개 대학생팀이 참가할 예정이다. 동아리 대표 노근호(24·기계자동차공 3)씨는 “이번 대회 주제가 바위 등반인 만큼 거친 노면에 적응하기 위해 차체를 높이고 내구성을 강화했다”며 “5개월 전부터 제작에 들어가 수많은 테스트와 시행착오 끝에 자동차를 완성했다”고 말했다. 계명대 제공
계명대 자작자동차 동아리 ‘속도위반’이 23일 세계대회 참가를 앞두고 연습에 여념이 없다. 한국 대표로 참가하는 이 동아리는 다음달 7∼10일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열리는 전 세계 대학생 자작자동차 경연대회에서 10위권에 들겠다는 목표를 세워놨다. 이 대회에는 미국, 캐나다, 프랑스 등 9개국 95개 대학생팀이 참가할 예정이다. 동아리 대표 노근호(24·기계자동차공 3)씨는 “이번 대회 주제가 바위 등반인 만큼 거친 노면에 적응하기 위해 차체를 높이고 내구성을 강화했다”며 “5개월 전부터 제작에 들어가 수많은 테스트와 시행착오 끝에 자동차를 완성했다”고 말했다. 계명대 제공
계명대 자작자동차 동아리 ‘속도위반’이 23일 세계대회 참가를 앞두고 연습에 여념이 없다. 한국 대표로 참가하는 이 동아리는 다음달 7∼10일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열리는 전 세계 대학생 자작자동차 경연대회에서 10위권에 들겠다는 목표를 세워놨다. 이 대회에는 미국, 캐나다, 프랑스 등 9개국 95개 대학생팀이 참가할 예정이다. 동아리 대표 노근호(24·기계자동차공 3)씨는 “이번 대회 주제가 바위 등반인 만큼 거친 노면에 적응하기 위해 차체를 높이고 내구성을 강화했다”며 “5개월 전부터 제작에 들어가 수많은 테스트와 시행착오 끝에 자동차를 완성했다”고 말했다. 계명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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