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채용비리를 막기 위해 입사지원서의 추천인과 지원 경로 등을 삭제하기로 노사가 합의했다고 19일 밝혔다.
기아차 노사는 지난달 말부터 경기도 광명 소하리 공장에서 긴급 노사협의회를 열어 23개 안건을 논의하고 있으며 채용구조 개선안 등 8개항에 합의했다.
노사는 채용비리를 막기 위해 신입사원이 입사하면 두달 수습기간을 둬 감사를 시행해 부정 입사한 사실이 밝혀지면 채용을 취소하기로 했다.
광주/정대하 기자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