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승탁(63) ㈜한라산 대표이사
제주상공회의소 제20대 회장에 현승탁(63·사진) ㈜한라산 대표이사가 추대됐다. 제주상공회의소는 29일 오후 도남동 제주상의 국제회의장에서 임시총회를 열어 현 대표이사를 만장일치로 회장에 추대했다고 밝혔다.
현 신임 회장은 당선 인사에서 “어려운 시기에 당선돼 기쁘기보다는 걱정과 책임감이 앞선다”며 “지역경제를 선도하는 제주상의의 위상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회장에는 김대형 화림물산 대표이사 등 4명이 선출됐다.
허호준 기자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