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문화유산인 수원 ‘화성’의 서장대 화홍문 연무대 등 3곳이 유료화된다.
19일 수원시 화성사업소가 마련한 ‘수원 화성 관리조례안’을 보면 시설물의 경우 연무대의 국궁 체험은 1회(5발)에 1000원, 텔레비전 드라마와 광고 촬영은 2시간 임대에 15만원을 받는다.
주차료도 소형·중형차는 1회(3시간 기준) 2000원, 1일 1만원을 받는다. 입장료는 수원시민은 무료이지만 타 지역 관람객들은 어른 1000원, 청소년과 군인 700원, 어린이 500원을 받는다.
수원/홍용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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