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낮 경남 통영시 용남면 장평리 연기마을 방파제에서 한 할머니가 견내량 돌미역을 햇볕에 말리고 있다. 통영시 용남면과 거제시 사등면간 좁은 수로인 견내량에서 채취하는 돌미역은 얕은 수심에 따른 높은 햇볕 투과량, 따뜻한 수온, 깨끗한 수질, 빠른 유속으로 맛이 좋기로 이름이 높다. 할머니 뒤쪽 바다에서는 연기마을 어촌계원들이 배를 타고 긴 장대를 바닷속에 넣어 미역을 채취하고 있다. 통영/연합뉴스
13일 낮 경남 통영시 용남면 장평리 연기마을 방파제에서 한 할머니가 견내량 돌미역을 햇볕에 말리고 있다. 통영시 용남면과 거제시 사등면간 좁은 수로인 견내량에서 채취하는 돌미역은 얕은 수심에 따른 높은 햇볕 투과량, 따뜻한 수온, 깨끗한 수질, 빠른 유속으로 맛이 좋기로 이름이 높다. 할머니 뒤쪽 바다에서는 연기마을 어촌계원들이 배를 타고 긴 장대를 바닷속에 넣어 미역을 채취하고 있다. 통영/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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