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문화유산 등재 신청을 앞두고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이코모스) 회원들이 14일 경북 안동 하회마을을 둘러보며 제2차 예비실사를 벌였다. 이들은 13일에는 경주 양동마을을 찾았다. 하회마을과 양동마을의 세계문화유산 등재 여부는 9월의 본실사를 거쳐 내년 7월 총회에서 결정된다. 안동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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