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대 시설(비닐하우스)포도 산지인 충북 옥천의 포도출하가 시작됐다. 옥천읍 가풍리 곽찬주(63) 씨가 부인과 함께 잘 익은 포도를 수확하고 있다. 옥천/연합뉴스
전국 최대 시설(비닐하우스)포도 산지인 충북 옥천의 포도출하가 시작됐다. 옥천읍 가풍리 곽찬주(63) 씨가 부인과 함께 잘 익은 포도를 수확하고 있다. 옥천/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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