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가 18일 전남 함평군 해보면 불갑산 일대에서 1951년 2월 군경의 빨치산 토벌작전으로 희생당한 민간인들의 유물 발굴을 위한 개토제를 연 가운데 생존자 문만섭(75.흰옷)씨가 당시의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함평/연합뉴스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가 18일 전남 함평군 해보면 불갑산 일대에서 1951년 2월 군경의 빨치산 토벌작전으로 희생당한 민간인들의 유물 발굴을 위한 개토제를 연 가운데 생존자 문만섭(75.흰옷)씨가 당시의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함평/연합뉴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