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환경청은 영남대 독도연구소와 합동으로 지난 4월30일부터 5월2일까지 독도에 대한 봄철 생태계 모니터링을 해본 결과, 괭이갈매기 1만5천여마리가 번식기를 맞아 독도를 찾아왔다고 24일 밝혔다. 아울러 21종의 조류 가운데 그동안 다른 기록에 없던 쇠종다리, 휘파람새 등 2종도 확인됐다. 대구/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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