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안동포 마을’로 유명한 경북 안동시 임하면 금소리 주민들이 삼을 수확하느라 바쁘다. 이 마을 주민들은 윤달이 시작되는 23일 새벽부터 낫으로 2m가 넘는 삼을 베어 내 가늘고 키가 작은 것을 추려내는 작업을 해왔다. 거둬 들인 삼은 모두 안동포의 원료로 사용된다. 윤달에 수의를 해 두면 오래 산다는 속설에 따라 최근 윤달을 맞아 수의를 만드는 안동포 주문이 몰리고 있다. 안동시 제공
25일 오전 ‘안동포 마을’로 유명한 경북 안동시 임하면 금소리 주민들이 삼을 수확하느라 바쁘다. 이 마을 주민들은 윤달이 시작되는 23일 새벽부터 낫으로 2m가 넘는 삼을 베어 내 가늘고 키가 작은 것을 추려내는 작업을 해왔다. 거둬 들인 삼은 모두 안동포의 원료로 사용된다. 윤달에 수의를 해 두면 오래 산다는 속설에 따라 최근 윤달을 맞아 수의를 만드는 안동포 주문이 몰리고 있다. 안동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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