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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전국일반

소나무재선충, 천연기념물도 위험

등록 2005-05-24 21:39수정 2005-05-24 21:39

상주시가 24일 소나무 재선충에 감염되는 걸 막기위해 천연기념물 제293호로 지정돼있는 화서면 ‘반송’에 약제를 뿌리고 있다. 소나무 재선충은 1998년 부산 동래구 금정산에서 처음 발견된 뒤 2001년부터 경남·북으로 확산되고 있다. 최근에는 경북 구미와 포항시까지 소나무 재선충이 북상했으며, 머지않아 강원지역으로 번질 가능성이 많다. 상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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