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오세훈 시장-야당 의원 ‘용산참사 대화창구’ 만들기로

등록 2009-07-15 22:33

오세훈 서울시장과 야당 의원들이 용산참사와 관련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화 창구를 만들기로 했다.

오 시장은 15일 서소문청사 시장 접견실에서 민주당 김희철, 민주노동당 이정희, 창조한국당 유원일 의원을 면담한 자리에서 용산참사를 해결해달라는 요청을 받자 “앞으로 수시로 만나 가능한 방법이 무엇인지 찾아보자”며 이렇게 합의했다고 시 관계자가 전했다.

오 시장은 용산참사 희생자 5명의 장례식장 이용비가 약 4억원에 이르는 것과 관련해 “종교계를 중심으로 모금을 하기로 함에 따라 큰 진전이 있을 것으로 본다”며, “서울시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윤영미 기자 youngmi@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