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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전국일반

비에 떠내려온 쓰레기

등록 2009-07-20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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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로 떠내려온 쓰레기로 거대한 쓰레기장을 방불케 하는 충북 옥천군 군북면 석호리 대청호에서 어민들이 그물망으로 쓰레기 더미를 묶는 작업을 하고 있다. 대청댐관리단은 4천㎥의 호우 쓰레기를 모두 수거하려면 2억여원이 소요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옥천/연합뉴스
호우로 떠내려온 쓰레기로 거대한 쓰레기장을 방불케 하는 충북 옥천군 군북면 석호리 대청호에서 어민들이 그물망으로 쓰레기 더미를 묶는 작업을 하고 있다. 대청댐관리단은 4천㎥의 호우 쓰레기를 모두 수거하려면 2억여원이 소요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옥천/연합뉴스
호우로 떠내려온 쓰레기로 거대한 쓰레기장을 방불케 하는 충북 옥천군 군북면 석호리 대청호에서 어민들이 그물망으로 쓰레기 더미를 묶는 작업을 하고 있다. 대청댐관리단은 4천㎥의 호우 쓰레기를 모두 수거하려면 2억여원이 소요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옥천/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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