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4일 개장을 앞둔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 내 수로에 바닷물 유입이 21일 시작됐다. 길이 1.8㎞, 너비 16~110m에 이르는 수로에 8만5500t의 바닷물이 4.8㎞의 관을 통해 채워지게 된다. 송도국제업무단지 시행사인 게일 인터내셔널 쪽은 “바닷물을 인공적으로 끌어들인 수로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것”이라며 “세계 유명 수변 휴식공간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센트럴파크는 송도국제도시의 위상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글 김영환 기자, 사진 시행사 제공
다음달 4일 개장을 앞둔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 내 수로에 바닷물 유입이 21일 시작됐다. 길이 1.8㎞, 너비 16~110m에 이르는 수로에 8만5500t의 바닷물이 4.8㎞의 관을 통해 채워지게 된다. 송도국제업무단지 시행사인 게일 인터내셔널 쪽은 “바닷물을 인공적으로 끌어들인 수로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것”이라며 “세계 유명 수변 휴식공간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센트럴파크는 송도국제도시의 위상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글 김영환 기자, 사진 시행사 제공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