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울산 북구 동대산에서 울산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가 어미잃은 황조롱이 5마리를 방사하는 과정에서 TV인터뷰를 하고 있다. 천연기념물인 황조롱이는 지난 5월 울산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어미 황조롱이가 알을 낳고 부화해 5마리가 태어났으나 이후 어미가 떠나 울산시설관리공단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에 맡겨져 야생회복 훈련을 받아왔다. 이날 울산시설관리공단은 울산 남구와 동구 등에서 탈진된 상태로 구조된 황조롱이 10마리도 재활훈련을 거쳐 방사, 총 15마리의 황조롱이를 자연의 품으로 돌려보냈다. 울산/뉴시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