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정신대 고초’ 김혜옥 할머니 영결식 조선여자근로정신대 출신 5ㆍ18 유공자인 김혜옥(78) 할머니의 영결식이 27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ㆍ18민주묘지에서 열려 유족들이 추모행사를 치르고 있다. 지난 25일 타계한 김 할머니는 일제 강점기 시절 강제노역에 시달린 근로정신대 출신으로 일본과 미쓰비시사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벌였던 원고 7명 가운데 한 명이다. 광주/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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