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무주군 부남면 안창천 둑이 폭우 때마다 유실되는 사고가 반복되고 있어 항구적인 대책이 절실하다. 지난 14-15일 내린 집중호우로 부남면 안창천 둑이 유실돼 하천이 범람하고 인삼밭과 농업시설물이 쓸려 내려가는 등 수억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무주/연합뉴스
전북 무주군 부남면 안창천 둑이 폭우 때마다 유실되는 사고가 반복되고 있어 항구적인 대책이 절실하다. 지난 14-15일 내린 집중호우로 부남면 안창천 둑이 유실돼 하천이 범람하고 인삼밭과 농업시설물이 쓸려 내려가는 등 수억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무주/연합뉴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