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남 남해안 일대에 유해성 해파리가 지난해보다 10배 이상 증식하면서 수산업에 막대한 피해를 입히고 있다. 11일 경남 통영시 한산면 비진도 앞 해상에서 작업중인 기선 권현망 멸치선단의 그물에 멸치 떼 대신 해파리가 가득해 뜰채를 이용해 해파리를 퍼내고 있다. 통영/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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