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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전국일반

돈사로 가는 복제 무균돼지

등록 2009-08-27 18:47

  • 가 가 가 가 가
27일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농촌진흥청 산하 국립축산과학원에서 국내 첫 장기이식용 복제 무균돼지 ‘지노’가 답답한 인큐베이터를 벗어나 특정 병원균 제어(SPF) 돼지우리로 이동하고 있다. 지난 4월3일 태어난 수퇘지 지노는 국내에서 처음이며 국제적으로는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장기이식을 위해 형질전환된 복제 미니돼지다.  수원/연합뉴스
27일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농촌진흥청 산하 국립축산과학원에서 국내 첫 장기이식용 복제 무균돼지 ‘지노’가 답답한 인큐베이터를 벗어나 특정 병원균 제어(SPF) 돼지우리로 이동하고 있다. 지난 4월3일 태어난 수퇘지 지노는 국내에서 처음이며 국제적으로는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장기이식을 위해 형질전환된 복제 미니돼지다. 수원/연합뉴스
27일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농촌진흥청 산하 국립축산과학원에서 국내 첫 장기이식용 복제 무균돼지 ‘지노’가 답답한 인큐베이터를 벗어나 특정 병원균 제어(SPF) 돼지우리로 이동하고 있다. 지난 4월3일 태어난 수퇘지 지노는 국내에서 처음이며 국제적으로는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장기이식을 위해 형질전환된 복제 미니돼지다. 수원/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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