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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전국일반

1920년대 서울시청과 황궁우

등록 2009-08-31 21:48

1920년대 경성부청(서울시청·왼쪽 뒤)이 완공된 직후 원구단 황궁우(오른쪽)와 함께 찍은 희귀사진. 오른쪽 원 안에 희미하게 보이는 것은 조선총독부다. 오른쪽 앞으로 크게 보이는 원구단 환궁우는 1897년 고종이 하늘에 제사를 지내기 위해 세운 건물 가운데 일부로 현재는 웨스틴조선 호텔 안에 남아있다. 잡지 <내셔널지오그라픽>의 미국인 기자가 1926년 찍은 사진을 사진연구가인 정성길(68) 계명대 동산의료원 명예박물관장이 31일 공개했다.  정성길씨 제공
1920년대 경성부청(서울시청·왼쪽 뒤)이 완공된 직후 원구단 황궁우(오른쪽)와 함께 찍은 희귀사진. 오른쪽 원 안에 희미하게 보이는 것은 조선총독부다. 오른쪽 앞으로 크게 보이는 원구단 환궁우는 1897년 고종이 하늘에 제사를 지내기 위해 세운 건물 가운데 일부로 현재는 웨스틴조선 호텔 안에 남아있다. 잡지 <내셔널지오그라픽>의 미국인 기자가 1926년 찍은 사진을 사진연구가인 정성길(68) 계명대 동산의료원 명예박물관장이 31일 공개했다. 정성길씨 제공
1920년대 경성부청(서울시청·왼쪽 뒤)이 완공된 직후 원구단 황궁우(오른쪽)와 함께 찍은 희귀사진. 오른쪽 원 안에 희미하게 보이는 것은 조선총독부다. 오른쪽 앞으로 크게 보이는 원구단 환궁우는 1897년 고종이 하늘에 제사를 지내기 위해 세운 건물 가운데 일부로 현재는 웨스틴조선 호텔 안에 남아있다. 잡지 <내셔널지오그라픽>의 미국인 기자가 1926년 찍은 사진을 사진연구가인 정성길(68) 계명대 동산의료원 명예박물관장이 31일 공개했다. 정성길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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