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3년 충북 보은 속리산 법주사 뒷산 기슭에서 발견된 황금소나무의 모습. 보은군은 이 나무가 5년 전 폭설에 부러진 뒤 황금빛을 잃자 보호수에서 해제하기로 했다. 이 소나무는 발견 당시 맨 윗부분의 가지 3개가 황금색 잎으로 돼 있어 화제가 됐다. 보은군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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