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실련 주최 12일까지
제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제주경실련)은 8~12일 한국노총 제주지역본부 3층 대강당에서 제주사회 대통합 시민강좌 아카데미를 연다.
제주경실련은 행정기관과 노사, 시민단체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갈등 구조를 뛰어넘어 소통하는 사회로 가기 위한 대안을 찾는 자리를 마련한다. 이번 강좌는 12일까지 매일 저녁 6시30분~밤 10시 주제별로 전문가들이 참여해 강연하고 질문을 받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정대연 제주대 교수, 고승화 한국노총 제주지역본부 의장, 오인택 제주특별자치도추진단장, 정관용 시사평론가, 최영기 경기개발연구원 수석연구원, 송병식 제주도노사민정협의회 부위원장 등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선다. 8일 첫날에는 정대연 교수가 ‘제주 사회 문제인가’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064)726-2530. 정대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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