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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전국일반

소속팀 생긴 ‘국가대표’

등록 2009-09-15 21:48

강칠구 등 하이원 입단
영화 <국가대표>의 실제 주인공이 하이원리조트(하이원)에 입단한다. 하이원(대표 최영)은 김흥수(29) 코치와 최용직(27), 강칠구(25) 선수를 스포츠단에 영입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그동안 소속팀이 없어 아르바이트 등으로 비용을 마련하며 훈련을 해야 했던 이들은 안정적으로 기량을 닦을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하게 됐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스키점프팀을 운영하는 하이원은 이번 입단으로 최홍철(28), 김현기(26) 선수에 이어 국가대표팀 전원을 영입하게 됐다. 입단식과 기자회견은 17일 오전 10시30분 서울프라자호텔에서 열린다. 차한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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