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에어부산 10달 만에 100만명 탔다

등록 2009-09-16 22:25

국내 신생항공사 최단 기록
지역항공사인 에어부산이 취항 10여개월 만인 16일 오전 9시50분 탑승객 100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앞서 취항한 신생 저비용 항공사들의 경우 17개월과 14개월이 걸린 것과 비교할 때 가장 빠른 기록이다.

에어부산 쪽은 국내 모든 신생 항공사 가운데 가장 단기간에 탑승객 100만명을 돌파하게 된 것은 고객 편의를 위해 항공 역사상 유례없이 첫 취항 시점부터 항공기를 2대 투입했으며, 3월 증편과 동시에 부산-김포 노선에서 ‘3050셔틀서비스’를 선보이고, 6월 부산-제주 노선 증편 이후 최다 편수를 운항했기 때문인 것으로 보고 있다.

이 항공사는 지난달 21일 1만회 운항 기록도 신생 항공사 중 가장 단기간에 달성했으며, 상반기 운항률과 정시율도 각각 98.7%와 89.7%로 국내 모든 항공사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 7월부터는 한 달 평균 20만석 이상으로 신생 항공사 가운데 가장 많은 좌석을 제공했다.

한편 이 항공사는 이날 오전 김해공항에서 100만번째 고객을 맞는 행사를 열어 ‘3050셔틀서비스’를 자주 이용해 행운의 주인공이 된 김정배(43)씨에게 국내선 왕복항공권 10장과 모형비행기 등을 전달했다. 이수윤 기자 syy@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