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마차가 다닐 수 있는 제주형 관광 마로(馬路) 건설사업이 추진된다.
제주도는 30일 생산자 단체와 농가 등을 대상으로 ‘마로 건설 타당성 조사 용역’ 중간 보고회를 열어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이번 용역에서는 도내 마로 건설 대상지 17곳에 대한 현장조사 결과와 승마 선진국인 독일 방문에 따른 보고서가 포함돼 지역 실정에 적합한 계획이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마로 건설 용역은 제주가 가지고 있는 특색 있는 자원인 마필을 활용해 마산업을 관광·레저스포츠와 연계한 녹색뉴딜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것이다. 제주도의회 김수남 의원이 지난 1월12일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제안신문고’에 마로 건설을 제안했다. 정대하 기자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