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전남 여수시 전남대학교 둔덕체육관에서 열린 제2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보치아 혼성 개인전 경기에서 2008 베이징 장애인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신보미(31·여)씨가 손을 이용해 홈통으로 공을 굴리고 있다. 광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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