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골프대학이 강원 횡성에 설립돼 2011년 개교할 전망이다. 학교법인 우봉학원은 교육과학기술부가 최근 전문대를 3년제 특성화 대학으로 변경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설립허가 인가조건 변경신청을 승인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우봉학원은 골프경기지도학과와 산업경영학과, 코스관리학과 등 3개 학과에 정원 900명의 한국골프대학 개교를 연말까지 신청하고, 내년 5월께 교과부의 현지 실사를 거쳐 승인이 나면 9월부터 신입생 선발에 들어가 2011년 3월 개교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차한필 기자 hanphill@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