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전북 정읍시 신태인읍 논에서 농부가 ‘곤포(梱包)사일리지’를 만들고 있다. 볏짚에 발효제를 뿌려 둥그렇게 말아 흰 비닐로 꽁꽁 감싼 곤포 사일리지는 두 달 가량 지나 발효가 되면 겨울부터 일반 배합사료와 섞어 소먹이로 쓴다. 정읍/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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