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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전국일반

길이 36m ‘메뚜기 건물’

등록 2009-10-29 23:28

 안동시 농업기술센터 녹색체험생태공원에 거대한 메뚜기가 나타났다. 안동시가 짓고 있는 길이 36.3m, 높이 28.2m의 거대한 메뚜기 모양의 이 건물은 농업과학 체험전시관으로 쓰일 예정이며 3층 규모로 내년 6월 준공 예정이다. 공사비는 10억원이며, 1층은 스토리텔링 카페가 들어오며, 2층과 3층은 농경문화와 근대·현대·미래의 농업, 지역 농특산물을 체험할 수 있는 테마공간으로 꾸며진다. 안동시 제공
안동시 농업기술센터 녹색체험생태공원에 거대한 메뚜기가 나타났다. 안동시가 짓고 있는 길이 36.3m, 높이 28.2m의 거대한 메뚜기 모양의 이 건물은 농업과학 체험전시관으로 쓰일 예정이며 3층 규모로 내년 6월 준공 예정이다. 공사비는 10억원이며, 1층은 스토리텔링 카페가 들어오며, 2층과 3층은 농경문화와 근대·현대·미래의 농업, 지역 농특산물을 체험할 수 있는 테마공간으로 꾸며진다. 안동시 제공
안동시 농업기술센터 녹색체험생태공원에 거대한 메뚜기가 나타났다. 안동시가 짓고 있는 길이 36.3m, 높이 28.2m의 거대한 메뚜기 모양의 이 건물은 농업과학 체험전시관으로 쓰일 예정이며 3층 규모로 내년 6월 준공 예정이다. 공사비는 10억원이며, 1층은 스토리텔링 카페가 들어오며, 2층과 3층은 농경문화와 근대·현대·미래의 농업, 지역 농특산물을 체험할 수 있는 테마공간으로 꾸며진다. 안동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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