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강릉 방파제에서 30대 회사원 실족사

등록 2009-10-30 09:05

30일 오전 4시10분께 강원 강릉시 주문진읍 주문리 소재 방파제 위를 산책하던 회사원 허모(35)씨가 바다로 떨어져 숨졌다.

동료 김모(32)씨는 경찰에서 "휴가를 보내기 위해 허씨와 함께 3일 전 강릉을 찾았다"면서 "술을 마신 뒤 방파제를 걷던 중 허씨가 테트라포드(방파제보호용 콘크리트블록) 위에 올라갔다가 바다로 떨어졌다"고 말했다.

경찰과 119구조대 등은 이날 오전 5시5분께 허씨의 시신을 발견, 인양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유진 기자 eugenie@yna.co.kr (강릉=연합뉴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