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전남 신안군 흑산면 예리항이 전국에서 모여든 조깃배로 가득하다. 1969년 신안군이 무안군에서 분리된 이후 사회와 문화, 교통, 인물 등의 변천 모습을 담은 사진집이 나왔다. ‘사진으로 보는 신안군 40년사’는 군 청사와 섬 사람들의 일상에서 나타난 변화를 담고 있다. 신안/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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