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총동아리연합회 등 학생 80여명은 21일 하루종일 대구 남구 이천동, 봉덕동, 대명동 등의 형편이 어려운 30가구에 연탄 8천장을 배달했다. 일부 지역은 수레조차 들어가지 못해 100여m가 넘는 거리를 일일이 손으로 날랐다. 지역주민들은 “추운 날씨에 고생을 한다”며 따뜻한 차를 건네주기도 하고, 포장마차 아주머니는 언 몸을 녹이라며 따뜻한 국물을 주기도 했다. 계명대 제공
계명대 총동아리연합회 등 학생 80여명은 21일 하루종일 대구 남구 이천동, 봉덕동, 대명동 등의 형편이 어려운 30가구에 연탄 8천장을 배달했다. 일부 지역은 수레조차 들어가지 못해 100여m가 넘는 거리를 일일이 손으로 날랐다. 지역주민들은 “추운 날씨에 고생을 한다”며 따뜻한 차를 건네주기도 하고, 포장마차 아주머니는 언 몸을 녹이라며 따뜻한 국물을 주기도 했다. 계명대 제공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