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케이블티브이(KCTV) 제주방송(대표 오창수)이 처음으로 중국어 뉴스를 내보낸다.
케이블티브이 제주방송은 제주한라대학과 함께 28일 오전을 시작으로 일주일에 네 차례 ‘KCTV 중국어 뉴스’(기획 김귀진)를 내보낸다고 26일 밝혔다.
지역방송이 중국어로 뉴스를 내보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중국어 뉴스는 중국 베이징 출신인 웬홍 제주한라대 교수가 진행을 맡고 중국인 학생 난이화, 추이메이샹이 리포터로 활동한다. 기사 번역은 제주한라대 신의경 교수가 참가한다.
케이블티브이 제주방송 쪽은 중국어 뉴스는 제주도내 현안은 물론 교육과 의료 등 제주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정에 도움을 주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허호준 기자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