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소속 자원봉사자 30여명이 8일 오전 광주 북구 매곡동 적십자수련원 식당에서 결손 가족 아이들에게 전달할 '사랑의 선물'을 제작하고 있다. '사랑의 선물'은 적십자 회원들이 직접 제작한 수건에 쌀 1kg, 김, 미역, 참치, 양말, 치약, 칫솔, 핸드로션 등 생필품을 넣어 제작됐다. 광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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