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부산역에 명품수산물 직거래장터

등록 2009-12-15 23:13

부산시는 15일 오후 부산역에 부산명품수산물 공동직매점의 문을 열었다. 직매점에서는 16업체가 간고등어, 어묵, 미역, 다시마, 명란젓, 조미김 등 6개 지역 명품 수산물을 생산자와 소비자 직거래 방식으로 판매해 가격이 시중에서보다 20% 정도 싸다.  부산/연합뉴스
부산시는 15일 오후 부산역에 부산명품수산물 공동직매점의 문을 열었다. 직매점에서는 16업체가 간고등어, 어묵, 미역, 다시마, 명란젓, 조미김 등 6개 지역 명품 수산물을 생산자와 소비자 직거래 방식으로 판매해 가격이 시중에서보다 20% 정도 싸다. 부산/연합뉴스
시중보다 20% 싼값에 판매
부산역에 부산의 ‘명품수산물’을 시중보다 20% 정도 싸게 파는 공동직매장이 마련됐다.

부산시는 15일 오후 3시 부산역사 안에 마련한 부산명품수산물 공동직매점의 문을 열었다. 직매점에서는 16업체가 간고등어, 어묵, 미역, 다시마, 명란젓, 조미김 등 6종류의 지역 명품수산물을 생산자와 소비자 직거래방식으로 판다.

직매점은 시가 지정하는 우수수산물업체 20곳으로 구성된 부산명품수산물협의회가 직접 운영하며, 판로 개척을 위한 상설홍보관 구실도 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부산시민뿐만 아니라 부산을 찾은 관광객들이 질 좋은 부산의 수산물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한 공간”이라며 “앞으로 벡스코와 전국 철도역, 수도권 등지에 공동직매점 추가 개점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수윤 기자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