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강원도 인제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 10.9도, 낮기온이 영하 1.9도 등 본격적으로 겨울 추위가 시작되자 북면 용대3리 황태덕장 마을에서 주민들이 황태를 만들려고 명태를 덕장에 거는 작업을 한창 벌이고 있다. 주민들은 올해 15만㎡에 덕장을 설치했으며 2300만여 마리의 명태를 내걸어 겨울철에 건조할 예정이다. 인제/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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