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찬 겨울 반가운 황태덕장

등록 2009-12-16 21:11

16일 강원도 인제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 10.9도, 낮기온이 영하 1.9도 등 본격적으로 겨울 추위가 시작되자 북면 용대3리 황태덕장 마을에서 주민들이 황태를 만들려고 명태를 덕장에 거는 작업을 한창 벌이고 있다. 주민들은 올해 15만㎡에 덕장을 설치했으며 2300만여 마리의 명태를 내걸어 겨울철에 건조할 예정이다. 인제/연합뉴스
16일 강원도 인제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 10.9도, 낮기온이 영하 1.9도 등 본격적으로 겨울 추위가 시작되자 북면 용대3리 황태덕장 마을에서 주민들이 황태를 만들려고 명태를 덕장에 거는 작업을 한창 벌이고 있다. 주민들은 올해 15만㎡에 덕장을 설치했으며 2300만여 마리의 명태를 내걸어 겨울철에 건조할 예정이다. 인제/연합뉴스
16일 강원도 인제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 10.9도, 낮기온이 영하 1.9도 등 본격적으로 겨울 추위가 시작되자 북면 용대3리 황태덕장 마을에서 주민들이 황태를 만들려고 명태를 덕장에 거는 작업을 한창 벌이고 있다. 주민들은 올해 15만㎡에 덕장을 설치했으며 2300만여 마리의 명태를 내걸어 겨울철에 건조할 예정이다. 인제/연합뉴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