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산포 시비 제막식이 31일 오후 1시 서귀포시 성산일출봉 주변 오정개 해안에서 열린다. 성산포의 서정을 노래한 이생진 시인의 <그리운 바다 성산포>에 있는 ‘그리운 바다’, ‘술에 취한 바다’ 등 19개의 시비가 성산일출봉과 바다를 배경으로 만들어졌다. (064)710-4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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