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대전시청사 문화공간 19만명 이용

등록 2009-12-21 22:49

지난해말 개방…공연장 등 갖춰
대전시가 지난해 말 시청사 20층에 조성한 ‘하늘마당’과 ‘하늘도서관’ 등 시민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을 찾은 이용객이 19만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늘마당은 다목적실 등을 갖춰 시민 모임이나 동호인들의 회의 공간으로 활용하는 한편, 소규모 공연장에서는 매주 수요일 ‘수요 브런치콘서트’와 격주 목요일 ‘목요문화산책’ 코너를 통해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해 왔으며, 지역 예술인들에게 각종 공연 기회도 제공했다.

열람 좌석 56석, 전자도서관 7석, 열람테이블 10개, 컴퓨터 7대 등이 설치되고 어린이 자료 코너, 간행물 코너, 일반 도서자료 등이 마련된 하늘도서관은 개관 이후 하루 평균 100여명의 시민과 어린이들이 찾았다.

이곳은 특히 자녀가 책을 보는 동안 부모들은 도서관 맞은 편에 설치된 스낵코너에서 차를 마시거나 수시로 열리는 음악회나 동아리 공연 등을 관람할 수 있어 만남의 장소로도 활용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올해 7차례 열린 ‘시청광장 토요콘서트’에는 모두 9천여명의 시민이 찾았으며, 민간예술단체, 동호인 등의 ‘숲 속의 콘서트’도 인기를 끌었고, 시청 1∼3층에 있는 전시실과 대강당, 세미나실 등도 일반에 개방했다.

손규성 기자 sks2191@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