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20년만에 새단장…포항 동빈부두 가볼까

등록 2009-12-21 23:10

20년만에 새단장…포항 동빈부두 가볼까
20년만에 새단장…포항 동빈부두 가볼까
경북 포항 동빈부두가 공사를 끝내고 21일 산뜻한 새모습을 드러냈다. 포항시내 죽도시장∼포항수협 1.29㎞에 이르는 도로변 녹지를 따라 고무칩으로 포장된 자전거도로, 목재테크 등 산책로가 조성돼있으며, 종려나무와 후박나무, 소철 등 상록수가 심겨져 이국적인 정취마저 느낄수 있다. 밤에는 파고라와 조형소나무, 엘이디 조명 불빛등이 어우러져 낭만적인 해변도시의 모습도 구경할수 있다. 1962년 문을 연 동빈내항은 1990년대 접어들면서 무역항으로서 기능이 상실된 이후 형산강으로부터 물길이 잘리고, 바다를 가로막는 담장과 각종 창고, 컨테이너, 어망, 어구 등이 어지럽게 나뒹굴면서 20여년동안 환경이 열악했다. 포항시는 사업비 64억원을 들여 지난해 10월 공사를 시작해 3개월만에 동빈부두 정비사업을 끝냈다. 시는 이어 내년 4월쯤 포항수협∼포항항만청 0.41㎞에 이르는 2단계 구간에 대한 공사도 착공할 계획이다. 포항시 제공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