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아름다운 가게’ 11일 지원대상 접수

등록 2005-06-03 21:31수정 2005-06-03 21:31

형편 어려운분 연락주세요

아름다운 가게 부산·경남본부는 11일까지 어려운 형편 때문에 도움이 절실한 사람이나 단체에게 수익금을 나눠주는 ‘수익나눔’ 대상자 신청을 받는다.

6번째 맞는 이번 수익나눔 행사에서 본부는 부산 2곳과 울산과 마산 각 1곳 등 4곳의 아름다운 가게 올해 상반기 수익금 3200만원을 모아, 부산에 1000만원, 울산에 1500만원, 마산에 700만원을 나눠주기로 했다. 지원을 바라는 사람이나 단체는 홈페이지(bstore.org)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해당 지역 아름다운 가게에 내면 된다. 지원 대상은 오는 30일 결정하고, 나눔식은 다음달 14일 연다.

2002년 10월 처음 문을 연 아름다운 가게는 현재 전국에 45곳을 운영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기증품을 팔아 벌어들인 돈을 해마다 두차례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주고 있다. (051)667-8777.

부산/최상원 기자 csw@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