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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전국일반

새벽을 가르는 ‘호남의 젖줄’

등록 2009-12-28 21:58

강은 마을을 굽이굽이 돌며 생명력을 불어 넣는다. 태양도 어김없이 떠오른다. 4대강 예산을 둘러싼 여야 대치가 한창인 가운데 4대강 중 하나인 ‘호남의 젖줄’ 영산강은 열린 새벽을 맞으며 제갈길로 유유히 흐른다. 사진은 전남 나주시 공산면 신곡리에서 바라본 영산강. (캐논 마크Ⅲ 카메라, 16mm로 지난 27일 7시 45분부터 오전 9시40분까지 태양의 궤적을 촬영한 뒤 레이어 합성했다) 나주/연합뉴스
강은 마을을 굽이굽이 돌며 생명력을 불어 넣는다. 태양도 어김없이 떠오른다. 4대강 예산을 둘러싼 여야 대치가 한창인 가운데 4대강 중 하나인 ‘호남의 젖줄’ 영산강은 열린 새벽을 맞으며 제갈길로 유유히 흐른다. 사진은 전남 나주시 공산면 신곡리에서 바라본 영산강. (캐논 마크Ⅲ 카메라, 16mm로 지난 27일 7시 45분부터 오전 9시40분까지 태양의 궤적을 촬영한 뒤 레이어 합성했다) 나주/연합뉴스
강은 마을을 굽이굽이 돌며 생명력을 불어 넣는다. 태양도 어김없이 떠오른다. 4대강 예산을 둘러싼 여야 대치가 한창인 가운데 4대강 중 하나인 ‘호남의 젖줄’ 영산강은 열린 새벽을 맞으며 제갈길로 유유히 흐른다. 사진은 전남 나주시 공산면 신곡리에서 바라본 영산강. (캐논 마크Ⅲ 카메라, 16mm로 지난 27일 7시 45분부터 오전 9시40분까지 태양의 궤적을 촬영한 뒤 레이어 합성했다) 나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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