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원앙의 온천욕?

등록 2010-01-07 22:40

서울 최저기온이 영하 13.6도까지 떨어져 이번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기록한 7일 오전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실개천 생태연못에서 원앙 두마리가 먹이를 찾고 있다. 지하철 4호선 혜화역에서 생기는 지하수가 공급되어 혹한 속에서도 영상 9도의 수온을 유지하고 있는 생태연못에 최근 원앙 10여마리가 먹이를 찾아 날아들고 있다. 김종수 기자 <A href="mailto:jongsoo@hani.co.kr">jongsoo@hani.co.kr</A>
서울 최저기온이 영하 13.6도까지 떨어져 이번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기록한 7일 오전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실개천 생태연못에서 원앙 두마리가 먹이를 찾고 있다. 지하철 4호선 혜화역에서 생기는 지하수가 공급되어 혹한 속에서도 영상 9도의 수온을 유지하고 있는 생태연못에 최근 원앙 10여마리가 먹이를 찾아 날아들고 있다. 김종수 기자 jongsoo@hani.co.kr
서울 최저기온이 영하 13.6도까지 떨어져 이번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기록한 7일 오전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실개천 생태연못에서 원앙 두마리가 먹이를 찾고 있다. 지하철 4호선 혜화역에서 생기는 지하수가 공급되어 혹한 속에서도 영상 9도의 수온을 유지하고 있는 생태연못에 최근 원앙 10여마리가 먹이를 찾아 날아들고 있다.

김종수 기자 jongsoo@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