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최저기온이 영하 13.6도까지 떨어져 이번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기록한 7일 오전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실개천 생태연못에서 원앙 두마리가 먹이를 찾고 있다. 지하철 4호선 혜화역에서 생기는 지하수가 공급되어 혹한 속에서도 영상 9도의 수온을 유지하고 있는 생태연못에 최근 원앙 10여마리가 먹이를 찾아 날아들고 있다. 김종수 기자 jongsoo@hani.co.kr
서울 최저기온이 영하 13.6도까지 떨어져 이번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기록한 7일 오전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실개천 생태연못에서 원앙 두마리가 먹이를 찾고 있다. 지하철 4호선 혜화역에서 생기는 지하수가 공급되어 혹한 속에서도 영상 9도의 수온을 유지하고 있는 생태연못에 최근 원앙 10여마리가 먹이를 찾아 날아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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