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올해 5100억원의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융자 지원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자금 종류별로는 경영안정자금 2100억원, 경쟁력강화, 창업자금 각 800억원, 소상공인자금 700억원, 혁신형자금 600억원 등이다.
도는 특히 설(2월14일)을 맞아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경영안정자금 250억원을 업체당 최고 2억원까지 융자 지원하기로 하고 오는 18∼27일 신청서를 받는다.
이 자금은 업체당 최고 2억원에 2년 거치 일시상환 조건으로 지원되며, 충남도가 금리의 2%를 지원하게 된다.
권희태 도 경제산업국장은 “올해는 더욱 많은 중소기업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자금융자 추천 기준을 다소 완화했다”며 기업체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042)220-3307, (041)539-4505.
손규성 기자 sks2191@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