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충북 제천 지역의 기온이 영하 15.8도로 뚝 떨어지자 수산면 계란리 한영교(78)씨가 송아지와 어미 소에게 담요와 쌀가마니로 만든 덕석을 입힌 뒤 여물을 주고 있다. 제천/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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