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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전국일반

성남시의회 야당의원들 “통합안 저지”

등록 2010-01-21 22:20

 21일 성남시의회 소속 민주당, 민주노동당 등 야당 의원 10명이 다음날 오전에 열릴 성남·광주·하남시 행정구역 통합에 대한 시의회의 의견 제시안 처리를 막겠다며 쇠사슬로 서로의 몸을 묶고 본회의장 의장석을 점거하고 있다. 의장은 ‘주민투표로 통합을 결정하라’고 요구하는 이들과 몸싸움을 벌이다 경호권을 발동했다. 성남/연합뉴스
21일 성남시의회 소속 민주당, 민주노동당 등 야당 의원 10명이 다음날 오전에 열릴 성남·광주·하남시 행정구역 통합에 대한 시의회의 의견 제시안 처리를 막겠다며 쇠사슬로 서로의 몸을 묶고 본회의장 의장석을 점거하고 있다. 의장은 ‘주민투표로 통합을 결정하라’고 요구하는 이들과 몸싸움을 벌이다 경호권을 발동했다. 성남/연합뉴스
21일 성남시의회 소속 민주당, 민주노동당 등 야당 의원 10명이 다음날 오전에 열릴 성남·광주·하남시 행정구역 통합에 대한 시의회의 의견 제시안 처리를 막겠다며 쇠사슬로 서로의 몸을 묶고 본회의장 의장석을 점거하고 있다. 의장은 ‘주민투표로 통합을 결정하라’고 요구하는 이들과 몸싸움을 벌이다 경호권을 발동했다. 성남/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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